-

드디어 학기의 마지막 과제를 제출했고 모든것이 끝난 것 같다
아직 최종성적이랑 졸업발표까지는 기간이 남았지만 더 이상 할일이 없을 것 같다
짧게는 두달가까이 길게는 3년가까이 시간과 건강을 갈아가며 살았는데
막상 더이상 할게 없고 힘들었던 유학생활의 끝이 이렇게 별게 없다니
허무함과 함께 외로움이 느껴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한 걱정이 생긴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난 시간 (0) 2025.07.18 사는 이유 (2) 2024.11.18 문제의 문제 (2) 2024.10.10 푸슬리 토마토 파스타 (6)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