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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되고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있다
수강과목도 4개밖에 안되고 알바도 토요일밖에 안가고 있지만
30분 거리의 학교에 안하던 등하교를 하는게 꽤나 힘이드는것 같다
학교에 갈때마다 카메라를 챙겨가서 사진을 찍는데
수업에는 집중을 못하고 초점잡을때만 집중하는 스스로를 보면서
학교가는걸 귀찮아 하지만 말고 작은 즐거움이라도 느끼고자 샀던 카메라인데
제사보다 젯밥에만 관심이생기는듯해 조금은 걱정이 된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있다
수강과목도 4개밖에 안되고 알바도 토요일밖에 안가고 있지만
30분 거리의 학교에 안하던 등하교를 하는게 꽤나 힘이드는것 같다
학교에 갈때마다 카메라를 챙겨가서 사진을 찍는데
수업에는 집중을 못하고 초점잡을때만 집중하는 스스로를 보면서
학교가는걸 귀찮아 하지만 말고 작은 즐거움이라도 느끼고자 샀던 카메라인데
제사보다 젯밥에만 관심이생기는듯해 조금은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