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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호흡
    일기 2024. 7. 13. 14:02

    일주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방학이 끝난후에 학교 과제들을 다시 시작하면서 바빠지기 시작했다

    음식도 많이 사다먹고 커피와 담배도 늘면서 건강도 나빠졌고

    밤새서 과제를 하다보니 한껏 예민해져있던 찰나 밑에 입주자랑도 싸웠다

     

    다행히 마감전에 과제들은 다 제출했고 보름전까지 여유가 조금 생겼다

    장마가 시작되었는지 날씨도 우중충하고 종종 비도 내리길래

    이틀동안 많이 자고 뒹굴거리고 쉬면서 숨을 잘 고른것 같다

    마지막 고비를 잘 넘겨서  한달 남은 이번학기를 무사히 끝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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